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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여기에 난 상처를 느끼 이유를 아십니까? 그것이 너희가 내 상자 당신이 훔친 도둑질 집시! anon을 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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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on :
바로 여기에 난 상처를 느끼 이유를 아십니까? 그것이 너희가 내 상자 당신이 훔친 도둑질 집시!
[18시 24분에 2004년 3월 16일]

합니다. : 무슨 기독교 믿어?